![[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청.(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5/03/27/NISI20250327_0001802675_web.jpg?rnd=20250327154459)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청.(사진=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2026년 제1차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인 보호를 받지 못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9~24세 위기청소년으로,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 해당된다. 대상 유형은 ▲비행·일탈 예방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가 미흡한 청소년 ▲은둔형 청소년 등이다.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위기 상황에 따라 생활비와 의료비, 학업비, 자립 지원비, 상담비, 법률 지원비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구체적으로는 ▲생활 지원 월 최대 65만원 ▲건강 지원 연 최대 200만원 ▲학업 지원 월 최대 30만원 ▲자립 지원 월 최대 36만원 ▲상담 지원 월 최대 30만원 ▲법률 지원 연 최대 350만원 ▲활동 지원 월 최대 30만원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이나 보호자, 청소년지도사, 교원, 사회복지사 등 관계자가 할 수 있으며, 전주시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주소지 동 주민센터, 전주시 인구정책과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타 법령에 의한 중복지원 여부와 소득 확인 등을 거쳐 전주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함에도 다양한 이유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청소년을 적극 발굴할 것"이라며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이들이 위기 상황을 안전하게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인 보호를 받지 못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9~24세 위기청소년으로,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 해당된다. 대상 유형은 ▲비행·일탈 예방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가 미흡한 청소년 ▲은둔형 청소년 등이다.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위기 상황에 따라 생활비와 의료비, 학업비, 자립 지원비, 상담비, 법률 지원비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구체적으로는 ▲생활 지원 월 최대 65만원 ▲건강 지원 연 최대 200만원 ▲학업 지원 월 최대 30만원 ▲자립 지원 월 최대 36만원 ▲상담 지원 월 최대 30만원 ▲법률 지원 연 최대 350만원 ▲활동 지원 월 최대 30만원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이나 보호자, 청소년지도사, 교원, 사회복지사 등 관계자가 할 수 있으며, 전주시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주소지 동 주민센터, 전주시 인구정책과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타 법령에 의한 중복지원 여부와 소득 확인 등을 거쳐 전주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함에도 다양한 이유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청소년을 적극 발굴할 것"이라며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이들이 위기 상황을 안전하게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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