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 개원 45주년을 맞아 지역 의료의 중심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완결형 의료’ 실현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삼성창원병원은 16일 오후 본관 대회의실에서 개원 45주년 기념식을 열고 창원시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중증질환 중심 진료와 지역 의료 협력 확대 등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고 17일 밝혔다.
1981년 3월16일 마산고려병원으로 출발한 삼성창원병원은 이후 마산삼성병원을 거쳐 현재의 성균관대학교 부속병원으로 전환했다. 2000년 경남 최초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됐으며 2016년 본관을 신축해 진료 인프라를 확충했다.
특히 2021년 창원 최초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2주기 연속 지위를 유지하며 지역 중증 진료의 핵심 의료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병원은 간이식 수술 52례, 로봇수술 3460례, 방사선종양학과 신환 8071례 등 다양한 중증 진료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창원병원은 16일 오후 본관 대회의실에서 개원 45주년 기념식을 열고 창원시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중증질환 중심 진료와 지역 의료 협력 확대 등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고 17일 밝혔다.
1981년 3월16일 마산고려병원으로 출발한 삼성창원병원은 이후 마산삼성병원을 거쳐 현재의 성균관대학교 부속병원으로 전환했다. 2000년 경남 최초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됐으며 2016년 본관을 신축해 진료 인프라를 확충했다.
특히 2021년 창원 최초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2주기 연속 지위를 유지하며 지역 중증 진료의 핵심 의료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병원은 간이식 수술 52례, 로봇수술 3460례, 방사선종양학과 신환 8071례 등 다양한 중증 진료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창원병원은 앞으로 암과 심뇌혈관질환 등 중증질환 진료를 더욱 특화하고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는 상생 의료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AI(인공지능)와 로봇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의료 혁신과 수평적 조직문화 구축에도 힘쓸 방침이다.
오주현 원장은 "1981년 개원 이후 45년 동안 최초라는 역사를 만들어 온 자부심을 바탕으로 삼성의 의료공헌 사업을 더욱 활발히 펼쳐나가고 창례시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지역 의료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오주현 원장은 "1981년 개원 이후 45년 동안 최초라는 역사를 만들어 온 자부심을 바탕으로 삼성의 의료공헌 사업을 더욱 활발히 펼쳐나가고 창례시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지역 의료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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