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교사임용시험' 96명 합격…초등특수 수석은 2명

기사등록 2026/03/17 09:55:30

[용인=뉴시스] 단국대학교 범정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단국대학교 범정관.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단국대는 2026학년도 교사 임용시험에서 9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17일 밝혔다. 특수교육(초등) 분야에서는 서울과 경기 지역 수석 합격자 2명이 나왔다.

합격자는 선발 분야별로 ▲특수교육(유·초·중등) 26명 ▲수학교육 18명 ▲체육교육 14명 ▲생물교육 11명 ▲한문교육 6명 ▲물리교육 4명 ▲국어교육·미술교육 각각 3명 ▲역사교육·영양교육·음악교육·일반사회교육 각각 2명 ▲상담심리·영어교육·전기교육 각각 1명이 합격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 69명 ▲서울 13명 ▲인천 7명 ▲충남 3명 ▲강원·경북·부산·제주에서 각각 1명씩이다.

단국대는 우수한 교원 양성을 위해 임용 고시반 운영, 고시생을 위한 장학금 및 기숙사 지원, 임용시험 대비 특강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단국대, '교사임용시험' 96명 합격…초등특수 수석은 2명

기사등록 2026/03/17 09:55:3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