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아빠하고 나하고'(사진=TV조선 제공)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02085581_web.jpg?rnd=20260317094320)
[서울=뉴시스]'아빠하고 나하고'(사진=TV조선 제공) 2026.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김정태가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18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아들 바보'로 알려진 김정태는 둘째 아들의 솔직한 고백에 충격을 받는다.
김정태는 중3 첫째 김지후와 중1 둘째 김시현을 키우고 있다.
그는 "저는 다정한 아빠가 되고 싶었다. 아이들하고 잘 놀고, 추억 만들고…나는 내 아버지와 별로 추억이 없더라. 나는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 싶어 억지로라도 같이 있을 구실을 만든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청소년이 된 아들들의 생각은 달랐다. 둘째 김시현은 "저는 차별 받는다고 생각한다.
형은 '형이니까'라며 봐주고 그러는데, 나는 아니다. 아빠에게 불만을 말해도 아빠는 절대 진지하게 안 받아들인다. 짜증 난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새 아빠 대표'로 전노민도 등장한다.
전노민은 미국에서 대학병원 연구원으로 일하는 딸을 언급하며 "딸이 9살 때 미국으로 유학 가서 올해 32살인데, 지금도 미국에서 '대학 병원 연구원'으로 지내고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전현무는 "자식과 그렇게 떨어져 지내다니, 김정태 씨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 매일 10번 이상 뽀뽀해야 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태는 "저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이다"라며 두 아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8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아들 바보'로 알려진 김정태는 둘째 아들의 솔직한 고백에 충격을 받는다.
김정태는 중3 첫째 김지후와 중1 둘째 김시현을 키우고 있다.
그는 "저는 다정한 아빠가 되고 싶었다. 아이들하고 잘 놀고, 추억 만들고…나는 내 아버지와 별로 추억이 없더라. 나는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 싶어 억지로라도 같이 있을 구실을 만든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청소년이 된 아들들의 생각은 달랐다. 둘째 김시현은 "저는 차별 받는다고 생각한다.
형은 '형이니까'라며 봐주고 그러는데, 나는 아니다. 아빠에게 불만을 말해도 아빠는 절대 진지하게 안 받아들인다. 짜증 난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새 아빠 대표'로 전노민도 등장한다.
전노민은 미국에서 대학병원 연구원으로 일하는 딸을 언급하며 "딸이 9살 때 미국으로 유학 가서 올해 32살인데, 지금도 미국에서 '대학 병원 연구원'으로 지내고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전현무는 "자식과 그렇게 떨어져 지내다니, 김정태 씨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 매일 10번 이상 뽀뽀해야 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태는 "저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이다"라며 두 아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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