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하나은행·신용·기술보증기금…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

기사등록 2026/03/17 09:22:13

[광주=뉴시스] 광주시, 하나은행, 광주상공회의소,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광주·호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시, 하나은행, 광주상공회의소,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광주·호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가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광주시는 하나은행, 광주상공회의소,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중소기업의 융자를 지원하는 '광주·호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전업률 30% 이상의 지역 중소 제조업체와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체 등에 3억원~5억원 한도의 일반경영안정자금을 융자 지원 지원한다.

또 중점산업 창업, 중소기업 육성 금융지원 400억원 등 총 19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에 40억원을 출연하고, 양 보증기관은 보증료를 감면해 보증서를 발급하기로 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활용을 독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 금융기관, 보증기관과 유관기관이 함께 지역 중소기업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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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하나은행·신용·기술보증기금…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

기사등록 2026/03/17 09:22: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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