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강준, 안은진(사진=맨오브크리에이션, UAA 제공)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02085518_web.jpg?rnd=20260317091558)
[서울=뉴시스]서강준, 안은진(사진=맨오브크리에이션, UAA 제공) 2026.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서강준과 안은진이 연애 10년 차 커플로 호흡을 맞춘다.
KBS 2TV는 두 배우가 주연을 맡은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올해 하반기 방송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작품은 오랜 연인 사이에서 찾아오는 낯선 감정과 관계의 균열을 그린 멜로 드라마다.
뜨거움이 식은 자리를 의리와 믿음으로 버티는 10년 차 커플이 결별과 결혼 사이에서 갈등하는 과정을 담는다. 익숙한 사랑 속에서 흔들리는 감정을 현실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서강준은 훈민제과 TF팀 대리 남궁호 역을 맡았다. 친화력과 유머를 갖춘 다정한 인물이지만, 사고만 치는 엄마로 인해 어린 시절부터 세상 풍파를 겪은 캐릭터다.
안은진은 영화감독 이미도를 연기한다. 대학 졸업 작품으로 주목받았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좌절을 겪으며 현재는 슬럼프에 빠진 인물이다.
두 사람은 서로의 밑바닥까지 함께한 10년 연애를 이어왔지만, '너 말고 다른 연애'라는 낯선 감정과 마주하며 관계의 변화를 겪게 된다.
연출은 '혼례대첩', '출사표'를 만든 황승기 감독이 맡고, 유수지 작가가 집필한다. 아마존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KBS 2TV는 두 배우가 주연을 맡은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올해 하반기 방송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작품은 오랜 연인 사이에서 찾아오는 낯선 감정과 관계의 균열을 그린 멜로 드라마다.
뜨거움이 식은 자리를 의리와 믿음으로 버티는 10년 차 커플이 결별과 결혼 사이에서 갈등하는 과정을 담는다. 익숙한 사랑 속에서 흔들리는 감정을 현실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서강준은 훈민제과 TF팀 대리 남궁호 역을 맡았다. 친화력과 유머를 갖춘 다정한 인물이지만, 사고만 치는 엄마로 인해 어린 시절부터 세상 풍파를 겪은 캐릭터다.
안은진은 영화감독 이미도를 연기한다. 대학 졸업 작품으로 주목받았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좌절을 겪으며 현재는 슬럼프에 빠진 인물이다.
두 사람은 서로의 밑바닥까지 함께한 10년 연애를 이어왔지만, '너 말고 다른 연애'라는 낯선 감정과 마주하며 관계의 변화를 겪게 된다.
연출은 '혼례대첩', '출사표'를 만든 황승기 감독이 맡고, 유수지 작가가 집필한다. 아마존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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