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시설공단은 봄 행락철을 맞아 시설물 안전관리 감찰을 16일부터 10일간 진행해 부패를 근절키로 했다. (사진=울산시설공단 제공) 2026.03.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6/NISI20260316_0002085233_web.jpg?rnd=20260316170436)
[울산=뉴시스] 울산시설공단은 봄 행락철을 맞아 시설물 안전관리 감찰을 16일부터 10일간 진행해 부패를 근절키로 했다. (사진=울산시설공단 제공) 2026.03.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은 봄 행락철을 맞아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과 직원들의 안전 분야 부패행위 근절을 위해 27일까지 행락철 시설물 안전관리 감찰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감찰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단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형식적인 안전관리 등으로 인한 중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청렴시민감사관과 합동으로 점검해 이용객의 눈높이에 맞는 안전한 시설환경을 조성하고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서비스 품질을 함께 높이기로 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 이용 중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 위험요소 ▲노인·장애인·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관리 상태 ▲민원 및 안내 사인물 관리·운영 실태 등이다.
공단은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사항을 즉시 조치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 이용시설의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감찰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단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형식적인 안전관리 등으로 인한 중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청렴시민감사관과 합동으로 점검해 이용객의 눈높이에 맞는 안전한 시설환경을 조성하고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서비스 품질을 함께 높이기로 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 이용 중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 위험요소 ▲노인·장애인·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관리 상태 ▲민원 및 안내 사인물 관리·운영 실태 등이다.
공단은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사항을 즉시 조치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 이용시설의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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