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16일 전북개발공사와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가 지역건설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16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6/NISI20260316_0002085204_web.jpg?rnd=20260316164725)
[전주=뉴시스] 16일 전북개발공사와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가 지역건설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16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16일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소재철)와 도내 지역건설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고 도내 건설업계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전북개발공사의 추진성과와 2026년 사업계획을 설명하는 한편 도내 건설업계가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듣고 전북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 및 활성화 위한 방안 등을 함께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대한건설협회 전북자치도회 측은 전북지역 건설업계의 당면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적정공사비 반영 등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김대근 공사 사장은 도내 건설업계의 어려운 상황에 공감하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도내 지역건설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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