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16일 혼조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26% 내린 4084.79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19% 오른 1만4307.58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1.41% 상승한 3357.02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0.08% 내린 4092.25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작은 변동폭으로 등락을 반복하다 하락 마감했다.
이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정학적 우려가 고조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반도체, 항만, 주류 등이 강세를 보였고 귀금속, 희토류, 철강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3200억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약 750억위안 줄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26% 내린 4084.79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19% 오른 1만4307.58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1.41% 상승한 3357.02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0.08% 내린 4092.25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작은 변동폭으로 등락을 반복하다 하락 마감했다.
이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정학적 우려가 고조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반도체, 항만, 주류 등이 강세를 보였고 귀금속, 희토류, 철강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3200억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약 750억위안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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