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16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 3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 3대에 각각 타고 있던 운전자 3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가장 뒤에 있던 6.5t 운전자 A(60대)씨의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화물차 3대에 각각 타고 있던 운전자 3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가장 뒤에 있던 6.5t 운전자 A(60대)씨의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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