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인천 서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0/14/NISI20241014_0001675391_web.jpg?rnd=20241014105752)
[인천=뉴시스] 인천 서구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서구는 최근 중동 사태로 수출 피해를 본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7일부터 융자지원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서구는 매년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저리의 자금 지원을 통해 금융 부담을 완화해 주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도 일반자금 170억원, 재해자금 80억원 등 총 250억원 융자 규모로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지원한다.
특히 재해 피해 기업 뿐만 아니라 중동 정세 악화로 경영 애로를 겪는 수출 피해 기업 등을 일시적 경영애로 기업에 포함해 재해자금을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은 주사무소와 사업장이 서구에 있는 중동 수출 피해 기업 중 제조업,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제조업 관련 지식기반 서비스업 등에 해당하는 기업이다.
융자지원은 기업당 최대 3억원 이내다. 대출금리 중 연 3.0%를 구가 보전해 준다.
신청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 BizOK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구는 매년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저리의 자금 지원을 통해 금융 부담을 완화해 주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도 일반자금 170억원, 재해자금 80억원 등 총 250억원 융자 규모로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지원한다.
특히 재해 피해 기업 뿐만 아니라 중동 정세 악화로 경영 애로를 겪는 수출 피해 기업 등을 일시적 경영애로 기업에 포함해 재해자금을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은 주사무소와 사업장이 서구에 있는 중동 수출 피해 기업 중 제조업,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제조업 관련 지식기반 서비스업 등에 해당하는 기업이다.
융자지원은 기업당 최대 3억원 이내다. 대출금리 중 연 3.0%를 구가 보전해 준다.
신청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 BizOK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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