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S-OIL 안종필 울산공장부사장은 16일 울산시청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햇살나눔 자원봉사활동 지원금 1억원을 김종길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에게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OIL 제공) 2026.03.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6/NISI20260316_0002085236_web.jpg?rnd=20260316170552)
[울산=뉴시스] S-OIL 안종필 울산공장부사장은 16일 울산시청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햇살나눔 자원봉사활동 지원금 1억원을 김종길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에게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OIL 제공) 2026.03.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에쓰오일(S-OIL)은 16일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2026 S-OIL 햇살나눔 자원봉사 활동지원금' 1억원을 울산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울산시청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에쓰오일 안종필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지원금은 울산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과 지역 환경정화활동에 사욜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울산시장애인체육관 등 지역 내 7개 사회복지기관의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울주군 목도 해안가 일대 환경정화 캠페인 ▲임직원 자원봉사 교육 ▲자원봉사 나눔 페스타 지원 등이다.
'햇살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S-OIL 사회봉사단 7개팀이 각 복지시설과 1대 1로 매칭돼 연간 10~12회에 걸쳐 정기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이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기업 구성원들의 지역 공동체 일원으로 직접 소통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OIL 안정필 부사장은 "이번 햇살나눔 지원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깨끗한 울산의 환경을 지키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길 울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S-OIL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기업 임직원 자원봉사가 활성화되고 이를 통해 더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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