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두부찌개·우어회 등 7개 향토음식 대상
![[익산=뉴시스] 전북 익산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8/NISI20260128_0002050500_web.jpg?rnd=2026012813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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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지역 고유의 맛과 전통을 살린 향토음식점을 발굴하기 위해 '익산시 향토음식점'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전북도에서 지정한 7개 향토음식을 전문적으로 조리·판매하며 2년 이상 운영 중인 일반음식점이다.
대상 메뉴는 순두부찌개와 오리찰흙구이, 우어회, 마약밥, 육회비빔밥, 마마닭볶음탕, 고구마순닭개장 등이다.
신청은 27일까지 향토음식점 지정 신청서와 조리방법 설명서를 작성해 익산시청 미식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 심사와 향토음식심의위원회 현장 평가를 통해 향토·전통성, 음식 품질,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 등을 종합 평가해 향토음식점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인증 표지판 부착과 위생·서비스 개선 물품 지원, 관광 홍보물 등재, 상수도 요금 30% 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향토음식점 지정은 지역 미식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익산의 맛을 대표할 업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모집 대상은 전북도에서 지정한 7개 향토음식을 전문적으로 조리·판매하며 2년 이상 운영 중인 일반음식점이다.
대상 메뉴는 순두부찌개와 오리찰흙구이, 우어회, 마약밥, 육회비빔밥, 마마닭볶음탕, 고구마순닭개장 등이다.
신청은 27일까지 향토음식점 지정 신청서와 조리방법 설명서를 작성해 익산시청 미식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 심사와 향토음식심의위원회 현장 평가를 통해 향토·전통성, 음식 품질,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 등을 종합 평가해 향토음식점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인증 표지판 부착과 위생·서비스 개선 물품 지원, 관광 홍보물 등재, 상수도 요금 30% 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향토음식점 지정은 지역 미식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익산의 맛을 대표할 업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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