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대학교는 대학 청렴도 향상과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해 총장을 중심으로 한 '반부패·청렴협의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전북대 제공) 2026.03.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6/NISI20260316_0002084709_web.jpg?rnd=20260316110107)
[전주=뉴시스] 전북대학교는 대학 청렴도 향상과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해 총장을 중심으로 한 '반부패·청렴협의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전북대 제공) 2026.03.16.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대학 청렴도 향상과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해 총장을 중심으로 한 '반부패·청렴협의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협의회는 총장과 처·국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여해 각 부서의 반부패 정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대는 이를 통해 대학 차원의 청렴 정책 추진력을 높이고 구성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첫 협의회는 이날 오전 9시 양오봉 총장 주재로 열렸다. 회의에서는 올해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양 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청렴 10대 실천 서약식'을 진행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다짐했다.
서약 내용에는 ▲직무 관련 금품·향응 수수 금지 ▲부당지시 및 갑질 근절 ▲성비위 예방 ▲음주운전 금지 ▲부정청탁 금지 ▲특정인에 대한 부당 특혜 제공 금지 ▲사적 이해관계 배제 ▲기준과 절차에 따른 직무 수행 ▲공공재정 및 공용재산의 부정 사용 금지 ▲직무 정보의 사적 이용 금지 등이 포함됐다.
전북대는 협의회 운영과 청렴 실천 서약을 통해 대학 구성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대학 운영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양 총장은 "대학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청렴한 조직문화가 뿌리내려야 한다"며 "총장을 비롯한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해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고 투명하고 공정한 대학 운영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협의회는 총장과 처·국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여해 각 부서의 반부패 정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대는 이를 통해 대학 차원의 청렴 정책 추진력을 높이고 구성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첫 협의회는 이날 오전 9시 양오봉 총장 주재로 열렸다. 회의에서는 올해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양 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청렴 10대 실천 서약식'을 진행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다짐했다.
서약 내용에는 ▲직무 관련 금품·향응 수수 금지 ▲부당지시 및 갑질 근절 ▲성비위 예방 ▲음주운전 금지 ▲부정청탁 금지 ▲특정인에 대한 부당 특혜 제공 금지 ▲사적 이해관계 배제 ▲기준과 절차에 따른 직무 수행 ▲공공재정 및 공용재산의 부정 사용 금지 ▲직무 정보의 사적 이용 금지 등이 포함됐다.
전북대는 협의회 운영과 청렴 실천 서약을 통해 대학 구성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대학 운영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양 총장은 "대학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청렴한 조직문화가 뿌리내려야 한다"며 "총장을 비롯한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해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고 투명하고 공정한 대학 운영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