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4/07/03/NISI20240703_0001592104_web.jpg?rnd=20240703103048)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발달 지연 유아를 조기에 발견해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드림아이(Dream I) 유아 발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스마트기기 노출 연령이 낮아지고 사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발달 지연 영유아가 증가하고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부터 언어 발달 지연 유아를 조기에 발견·지원하는 '톡톡! 말해드림(Dream) 언어 발달 지원 사업'을 운영해 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학부모 만족도 92%를 기록한 기존 사업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언어 발달뿐 아니라 신체 발달과 사회·정서 발달 등 유아 발달 전반으로 지원 범위를 넓혔다.
운영을 희망하는 도내 공·사립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오는 23~27일까지 운영 신청서 등을 작성해 본청 유초등특수교육과로 제출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약 200곳을 선정해 규모에 따라 100만~400만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유아 발달 검사비를 지원하는 공통 과제와 함께 ▲'톡톡! 말해드림' 언어 발달 프로그램 ▲'건강아이' 신체 발달 프로그램 ▲'감성아이' 사회·정서 발달 프로그램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해 운영할 수 있다.
또 선택 과제와 관련된 뮤지컬·공연 관람, 체험학습 등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할 수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 사업은 유아 발달 검사 및 질 높은 프로그램 운영으로 유아의 건강하고 정상적인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도내 모든 유아가 질 높은 교육·보육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기초학습능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도교육청은 스마트기기 노출 연령이 낮아지고 사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발달 지연 영유아가 증가하고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부터 언어 발달 지연 유아를 조기에 발견·지원하는 '톡톡! 말해드림(Dream) 언어 발달 지원 사업'을 운영해 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학부모 만족도 92%를 기록한 기존 사업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언어 발달뿐 아니라 신체 발달과 사회·정서 발달 등 유아 발달 전반으로 지원 범위를 넓혔다.
운영을 희망하는 도내 공·사립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오는 23~27일까지 운영 신청서 등을 작성해 본청 유초등특수교육과로 제출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약 200곳을 선정해 규모에 따라 100만~400만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유아 발달 검사비를 지원하는 공통 과제와 함께 ▲'톡톡! 말해드림' 언어 발달 프로그램 ▲'건강아이' 신체 발달 프로그램 ▲'감성아이' 사회·정서 발달 프로그램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해 운영할 수 있다.
또 선택 과제와 관련된 뮤지컬·공연 관람, 체험학습 등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할 수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 사업은 유아 발달 검사 및 질 높은 프로그램 운영으로 유아의 건강하고 정상적인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도내 모든 유아가 질 높은 교육·보육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기초학습능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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