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재단과 정책간담회 개최
"인력보강 등 중장기적 과제, 적극 검토"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최원호 원자력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11.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1/NISI20260311_0021204072_web.jpg?rnd=20260311115706)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최원호 원자력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11.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6일 산하기관인 한국원자력안전재단과 정책 제언·업무 개선·애로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실질적인 개선책을 모색했다.
원안위는 이날 오후 원자력안전재단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원자력안전재단은 원자력·방사선 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2012년 설립된 안전관리 전문기관이다.
원자력 안전규제 정책 수요와 기초자료 조사·분석, 원자력안전 관련 연구개발(R&D) 사업 총괄 관리, 원전 성능검증기관 인증·관리, 방사선작업종사자 교육·훈련 등 원자력·방사선 분야 안전관리와 안전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미래 원자력·방사선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대학 강의 개설 지원과 사전실습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지난 1월 30일 대전 유성구 소재 산하기관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됐다.
최 위원장은 간담회 이후 "논의 사항 중 즉시 개선 가능한 사안은 정책에 바로 반영하고, 인력 보강 등 중장기적인 과제는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안위는 이날 오후 원자력안전재단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원자력안전재단은 원자력·방사선 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2012년 설립된 안전관리 전문기관이다.
원자력 안전규제 정책 수요와 기초자료 조사·분석, 원자력안전 관련 연구개발(R&D) 사업 총괄 관리, 원전 성능검증기관 인증·관리, 방사선작업종사자 교육·훈련 등 원자력·방사선 분야 안전관리와 안전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미래 원자력·방사선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대학 강의 개설 지원과 사전실습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지난 1월 30일 대전 유성구 소재 산하기관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됐다.
최 위원장은 간담회 이후 "논의 사항 중 즉시 개선 가능한 사안은 정책에 바로 반영하고, 인력 보강 등 중장기적인 과제는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제229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 사진. (사진=원안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768_web.jpg?rnd=20260115163110)
[세종=뉴시스]제229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 사진. (사진=원안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