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부사장, 급여로만 8억9800만원…전년比 7.4%↓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 (사진=한화갤러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한화그룹 3세인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8억98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지난해 급여로 8억9800만원을 받았다.
상여나 기타소득 등은 지급되지 않았다.
이는 지난해 보수총액 9억7000만원에서 약 7.4% 줄어든 수준이다.
회사 측은 "직책(미래비전총괄), 직위(부사장),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급여로 8억9800만원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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