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접수 마감…'i-Tax 최고경영자과정'
CEO 및 기업 고위임직원 대상으로 40명 내외 모집
![[서울=뉴시스] 'i-Tax 최고경영자과정(AMP)' 1기 모집 포스터.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2026.03.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6/NISI20260316_0002084356_web.jpg?rnd=20260316084828)
[서울=뉴시스] 'i-Tax 최고경영자과정(AMP)' 1기 모집 포스터.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2026.03.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인공지능(AI) 시대 기업 경영과 조세 전략을 융합한 최고위 교육과정 '아이-택스(i-Tax) 최고경영자과정(AMP)' 1기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매일경제와 공동 설계한 이번 과정은 '혁신과 세금의 만남(Innovation meets Taxation)-AI 시대 최고경영자(CEO)의 새로운 성장 방정식'을 주제로, AI 기술 발전과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기업이 직면하는 세무 전략과 경영 혁신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융합형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운영된다.
AI와 양자 등 첨단기술의 발전으로 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 질서 또한 재편되고 있다. 이와 함께 각국 정부는 조세 제도와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편하고 있으며, 기업을 둘러싼 조세 환경 역시 복잡성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i-Tax 최고경영자과정'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춰, 서울시립대의 조세 전문 교육 인프라와 매일경제의 글로벌 경영 식견·네트워크를 결합해 CEO와 고위 경영진을 위한 최고위 과정으로 설계됐다.
교육과정은 오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강의 장소는 서울시립대 100주년기념관이다. 모집 정원은 40명 내외로 CEO 및 기업 고위임직원, 전문직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등록금은 800만 원이며, 과정 기간 석식 및 전문 컨설팅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원용걸 총장은 "이번 교육 과정은 기업 경영자들이 새로운 성장 전략을 모색하고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과 함께 미래 비즈니스 환경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 과정의 접수는 오는 20일 마감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립대 평생교육원 또는 매경교육센터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매일경제와 공동 설계한 이번 과정은 '혁신과 세금의 만남(Innovation meets Taxation)-AI 시대 최고경영자(CEO)의 새로운 성장 방정식'을 주제로, AI 기술 발전과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기업이 직면하는 세무 전략과 경영 혁신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융합형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운영된다.
AI와 양자 등 첨단기술의 발전으로 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 질서 또한 재편되고 있다. 이와 함께 각국 정부는 조세 제도와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편하고 있으며, 기업을 둘러싼 조세 환경 역시 복잡성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i-Tax 최고경영자과정'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춰, 서울시립대의 조세 전문 교육 인프라와 매일경제의 글로벌 경영 식견·네트워크를 결합해 CEO와 고위 경영진을 위한 최고위 과정으로 설계됐다.
교육과정은 오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강의 장소는 서울시립대 100주년기념관이다. 모집 정원은 40명 내외로 CEO 및 기업 고위임직원, 전문직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등록금은 800만 원이며, 과정 기간 석식 및 전문 컨설팅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원용걸 총장은 "이번 교육 과정은 기업 경영자들이 새로운 성장 전략을 모색하고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과 함께 미래 비즈니스 환경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 과정의 접수는 오는 20일 마감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립대 평생교육원 또는 매경교육센터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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