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27일까지 '외로움 정책 기반 조성 사업'에 참여할 인천시 자치군·구 수행기관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외로움돌봄국 출범과 함께 새롭게 추진되는 시범 사업으로, 시민들이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공모의 주요사업은 ▲가상회사 ▲우리동네 마음라면 ▲연결사회 캠페인이다.
가상회사는 고립·은둔 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규칙적인 출·퇴근과 목표 수행을 통해 작은 성취와 일상회복을 경험하고, 팀 활동이나 소모임을 통해 관계를 형성한다.
우리동네 마음라면은 따뜻한 라면과 차 한잔을 매개로 시민들이 만나 마음를 나누고 관계를 형성하는 장소이자, 고립·은둔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한 지역 거점 공간이다.
연결사회 캠페인은 시민 참여형 활동을 통해 외로움을 예방하고 일상 속 관계와 소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시범사업 대상 선정을 위해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실현 가능성, 추진 기반 등을 종합 평가해 총 8개소 규모의 수행기관을 선정하며, 운영비와 프로그램비 등 사업비 총 4억6000만 원을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외로움돌봄국 출범과 함께 새롭게 추진되는 시범 사업으로, 시민들이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공모의 주요사업은 ▲가상회사 ▲우리동네 마음라면 ▲연결사회 캠페인이다.
가상회사는 고립·은둔 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규칙적인 출·퇴근과 목표 수행을 통해 작은 성취와 일상회복을 경험하고, 팀 활동이나 소모임을 통해 관계를 형성한다.
우리동네 마음라면은 따뜻한 라면과 차 한잔을 매개로 시민들이 만나 마음를 나누고 관계를 형성하는 장소이자, 고립·은둔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한 지역 거점 공간이다.
연결사회 캠페인은 시민 참여형 활동을 통해 외로움을 예방하고 일상 속 관계와 소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시범사업 대상 선정을 위해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실현 가능성, 추진 기반 등을 종합 평가해 총 8개소 규모의 수행기관을 선정하며, 운영비와 프로그램비 등 사업비 총 4억6000만 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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