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15일(현지시장) 치러진 파리 시장 선거의 1차 투표 개표에서 좌파 후보 에마뉘엘 그레고아르가 37.5% 득표로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고 라디오 프랑스가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