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https://img1.newsis.com/2022/06/10/NISI20220610_0001017298_web.jpg?rnd=2022061013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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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뉴시스]최영민 기자 = 15일 오후 1시 28분께 충남 청양군 화성면 구재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청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불이 나자 이 집에 살고 있던 3명의 거주자들은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주택 1동 190㎥ 중 70㎥ 등을 태우고 1시간 22분 만에 꺼졌으며, 소방서 추산 6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기계적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청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불이 나자 이 집에 살고 있던 3명의 거주자들은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주택 1동 190㎥ 중 70㎥ 등을 태우고 1시간 22분 만에 꺼졌으며, 소방서 추산 6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기계적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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