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안개낀 광주 도심. (사진 = 뉴시스 DB)](https://img1.newsis.com/2025/01/23/NISI20250123_0020672324_web.jpg?rnd=20250123075729)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안개낀 광주 도심. (사진 = 뉴시스 DB)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16일 광주·전남은 출근길 짙은 안개가 예보된 가운데 일교차가 15도 이상 벌어지겠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5도, 낮 최고기온은 9~17도 분포를 보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이날 오전 9시까지 지역에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오전 4시10분 기준 전남 영암군에 가시거리 780m의 짙은 안개가 낀 상태다.
이날 안개가 걷힌 이후에도 곳에 따라서는 박무 또는 연무가 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온이 낮은 지역에서는 지면에 안개가 얼어붙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5도, 낮 최고기온은 9~17도 분포를 보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이날 오전 9시까지 지역에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오전 4시10분 기준 전남 영암군에 가시거리 780m의 짙은 안개가 낀 상태다.
이날 안개가 걷힌 이후에도 곳에 따라서는 박무 또는 연무가 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온이 낮은 지역에서는 지면에 안개가 얼어붙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