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18/NISI20251218_0002021768_web.jpg?rnd=20251218134829)
[울산=뉴시스] 울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 제안사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도다.
제안을 희망하는 울산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울산시 주민참여예산 누리집과 주민e참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우편이나 각 구·군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집중 공모 기간 이후에도 상시 접수는 가능하나 6월 이후 접수 건은 내년으로 이월돼 2028년 주민 제안사업으로 검토된다.
신청 대상은 주민 생활과 밀접하고 주민 수혜도가 높은 사업이다.
다만 주민 반대 여론이 높거나 선행절차가 필요한 사업, 울산시와 지역 5개 구·군 소관이 아닌 사업,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지원하는 사업 및 행사성 사업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접수된 제안은 담당부서에서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및 시의회 심의를 거쳐 2027년 본예산에 반영될 것"이라며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접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울산시는 주민 제안사업 총 496건을 접수하고 이 가운데 시 소관 제안 119건을 심의해 33건을 채택, 약 299억원을 올해 본예산에 편성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민참여예산제는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도다.
제안을 희망하는 울산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울산시 주민참여예산 누리집과 주민e참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우편이나 각 구·군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집중 공모 기간 이후에도 상시 접수는 가능하나 6월 이후 접수 건은 내년으로 이월돼 2028년 주민 제안사업으로 검토된다.
신청 대상은 주민 생활과 밀접하고 주민 수혜도가 높은 사업이다.
다만 주민 반대 여론이 높거나 선행절차가 필요한 사업, 울산시와 지역 5개 구·군 소관이 아닌 사업,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지원하는 사업 및 행사성 사업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접수된 제안은 담당부서에서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및 시의회 심의를 거쳐 2027년 본예산에 반영될 것"이라며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접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울산시는 주민 제안사업 총 496건을 접수하고 이 가운데 시 소관 제안 119건을 심의해 33건을 채택, 약 299억원을 올해 본예산에 편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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