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 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구미=뉴시스] 새마을벼룩장터. (사진=구미시 제공) 2026.03.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5/NISI20260315_0002084186_web.jpg?rnd=20260315170304)
[구미=뉴시스] 새마을벼룩장터. (사진=구미시 제공) 2026.03.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올해 첫 '새마을알뜰벼룩장터'를 개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마을지도자구미시부녀회(회장 서경희) 주관으로 시청 주차장에서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여해 장터의 활기를 더했다.
행사장에는 재활용품 판매 부스를 비롯해 반려식물 심기, 핸드드립 커피 체험, 커피찌꺼기 생활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새마을알뜰벼룩장터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토요일 시청에서 정기적으로 열린다.
3월과 10월 넷째 주 토요일에는 강동지역에서 특별 장터도 운영한다.
시민들은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3000원 이하로 판매하거나 교환할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나눔과 절약의 가치를 실천하고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나누는 시민 참여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마을알뜰벼룩장터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아나바다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7년 4월 처음 시작됐다.
올해로 19년째를 맞은 이 장터는 자원순환과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구미시 대표 시민 참여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새마을지도자구미시부녀회(회장 서경희) 주관으로 시청 주차장에서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여해 장터의 활기를 더했다.
행사장에는 재활용품 판매 부스를 비롯해 반려식물 심기, 핸드드립 커피 체험, 커피찌꺼기 생활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새마을알뜰벼룩장터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토요일 시청에서 정기적으로 열린다.
3월과 10월 넷째 주 토요일에는 강동지역에서 특별 장터도 운영한다.
시민들은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3000원 이하로 판매하거나 교환할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나눔과 절약의 가치를 실천하고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나누는 시민 참여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마을알뜰벼룩장터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아나바다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7년 4월 처음 시작됐다.
올해로 19년째를 맞은 이 장터는 자원순환과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구미시 대표 시민 참여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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