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안전한 도시 조성에 최선"
![[상주=뉴시스] 백화교 재가설 현장. (사진=상주시 제공) 2026.03.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5/NISI20260315_0002084183_web.jpg?rnd=20260315165057)
[상주=뉴시스] 백화교 재가설 현장. (사진=상주시 제공) 2026.03.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5개 시·도 191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지난해 재해예방사업 조기·이월방지 추진단을 4개반 9명으로 구성 운영해 재해예방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이를 통해 총 10개 지구(사업비 2177억원)의 주요 공정을 우기 이전에 완료하고 연말까지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유헌종 안전재난실장은 "이번 최우수 지자체 선정은 자연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해예방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평가는 전국 15개 시·도 191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지난해 재해예방사업 조기·이월방지 추진단을 4개반 9명으로 구성 운영해 재해예방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이를 통해 총 10개 지구(사업비 2177억원)의 주요 공정을 우기 이전에 완료하고 연말까지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유헌종 안전재난실장은 "이번 최우수 지자체 선정은 자연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해예방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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