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먹거리·환경 분야 교육 진행
올해 수학적 사고 교육 본격 실시
![[서울=뉴시스]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에서 강사와 아이가 함께 요리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풀무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5/NISI20260315_0002083942_web.jpg?rnd=20260315082244)
[서울=뉴시스]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에서 강사와 아이가 함께 요리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풀무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풀무원의 기업재단인 풀무원재단은 건강한 먹거리, 건강한 환경, 지속가능한 사회에 대해 알리는 '지구시민 교육' 누적 수강생이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풀무원재단은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 바른청소교실 등 먹거리, 환경, 사회 분야에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비롯한 전 연령층에 지구시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먹거리 교육이 지구시민 전체 교육 중에서 70% 이상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누적 수강생 35만 명을 돌파했다. 풀무원재단은 2010년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으로 시작해 2015년 성인 바른먹거리 교육, 2017년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했다.
특히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은 2010년부터 최근까지 누적 수강생 26만 명을 넘어섰다.
환경교육은 2015년부터 최근까지 누적 수강생 14만 5000명을 달성했다. 풀무원재단은 2015년 청소의 중요성과 청소 방법을 알려주는 바른청소교실로 시작해, 2020년과 2021년엔 푸른바다교실, 바이러스와 지구환경교실을 각각 선보이며 해양 환경 보호, 바이러스 예방 교육에도 기여해 왔다.
이외에도 풀무원재단은 교육사업을 사회 영역까지 확대하면서 2023년부터 아이들의 공감 능력 향상과 과학적 사고 함양을 돕는 공감교육, 과학적 사고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다.
풀무원재단은 올해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한다.
기존 바른먹거리 교육을 개인 건강과 지구 환경, 미래세대의 지속가능성까지 고려한 '지속가능 식생활 교육'으로 재편했으며 이를 올해 전 연령층 대상으로 확대 운영한다.
사회 영역 교육에서는 학교로 찾아가는 과학적 사고 교육을 신설하고, 어린이들의 수학적 사고 함양 지원을 위한 어린이 수학적 사고 교육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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