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15일 오전 4시50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한 다가구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40대 여성이 숨졌다.
이날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당방국이 20여 분 만에 진화했으며, 4층 규모 다가구주택 3층이 불에 탔다. 화재 현장에서는 유독가스를 마신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3층 세대의 화장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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