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각) 미 해군이 "곧"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호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란은 세계 석유 공급량의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
트럼프는 언제 호송이 시작되느냐고 묻는 질문에 "곧, 아주 곧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란은 세계 석유 공급량의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
트럼프는 언제 호송이 시작되느냐고 묻는 질문에 "곧, 아주 곧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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