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1시30분 세인트루이스 상대로 MLS 개막 4연승 정조준
![[오스틴=AP/뉴시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공격수 손흥민. 2025.11.02.](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01037446_web.jpg?rnd=20260220035929)
[오스틴=AP/뉴시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공격수 손흥민. 2025.11.02.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활약하는 손흥민이 시즌 첫 필드골에 도전한다.
LAFC는 15일 오전 11시30분(한국 시간)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세인트 루이스와 2026 MLS 4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지난 8일 FC댈러스를 1-0으로 꺾고 창단 최초로 MLS 개막 3연승을 달린 LAFC는 4연승을 노린다.
11일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홈 경기에서 1-1로 비긴 LAFC는 공식전 6경기 무패를 기록 중이다.
LAFC 간판 공격수인 손흥민은 올 시즌 공식전 6경기에서 1골 7도움으로 공격포인트 8개를 쌓고 있다.
MLS 3경기에서 3도움을 올렸고, CONCACAF 챔피언스컵 3경기에선 1골 4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아직 필드골이 없다.
지난달 18일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시즌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한 뒤 5경기 연속 골 맛을 못 봤다.
손흥민이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첫 필드골을 터트릴지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LAFC는 15일 오전 11시30분(한국 시간)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세인트 루이스와 2026 MLS 4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지난 8일 FC댈러스를 1-0으로 꺾고 창단 최초로 MLS 개막 3연승을 달린 LAFC는 4연승을 노린다.
11일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홈 경기에서 1-1로 비긴 LAFC는 공식전 6경기 무패를 기록 중이다.
LAFC 간판 공격수인 손흥민은 올 시즌 공식전 6경기에서 1골 7도움으로 공격포인트 8개를 쌓고 있다.
MLS 3경기에서 3도움을 올렸고, CONCACAF 챔피언스컵 3경기에선 1골 4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아직 필드골이 없다.
지난달 18일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시즌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한 뒤 5경기 연속 골 맛을 못 봤다.
손흥민이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첫 필드골을 터트릴지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서울=뉴시스]손흥민과 정상빈의 MLS 코리안더비. (사진=LAFC 소셜미디어 캡처) 2025.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8/NISI20250928_0001955746_web.jpg?rnd=20250928135140)
[서울=뉴시스]손흥민과 정상빈의 MLS 코리안더비. (사진=LAFC 소셜미디어 캡처) 2025.09.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시즌 도중 MLS 무대에 입성한 손흥민은 세인트루이스와 좋은 기억이 있다.
지난해 9월 세인트루이스 원정에서 2골을 터트리며 LAFC의 3-0 완승을 견인했다. 당시 대표팀 후배인 정상빈과는 처음 코리안더비를 펼치기도 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이번 시즌 MLS 개막 3경기에서 1무 2패로 승리가 없다.
정상빈과의 코리안더비가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지난 시즌 윙어와 윙백을 오가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던 정상빈은 이번 시즌 경쟁에서 다소 밀린 모양새다.
시즌 첫 2경기는 모두 선발로 나왔으나, 60여 분만 뛰었다. 또 지난 시애틀전은 교체로 나와 단 9분만 소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해 9월 세인트루이스 원정에서 2골을 터트리며 LAFC의 3-0 완승을 견인했다. 당시 대표팀 후배인 정상빈과는 처음 코리안더비를 펼치기도 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이번 시즌 MLS 개막 3경기에서 1무 2패로 승리가 없다.
정상빈과의 코리안더비가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지난 시즌 윙어와 윙백을 오가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던 정상빈은 이번 시즌 경쟁에서 다소 밀린 모양새다.
시즌 첫 2경기는 모두 선발로 나왔으나, 60여 분만 뛰었다. 또 지난 시애틀전은 교체로 나와 단 9분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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