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창작·학술·예술행정 공로 인정
김 교수 "무용 교육과 창작 체계 혁신을 통해 미래 비전 제시할 것"
![[서울=뉴시스] 김형남 세종대 무용과 교수. (사진=세종대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02083437_web.jpg?rnd=20260313155254)
[서울=뉴시스] 김형남 세종대 무용과 교수. (사진=세종대 제공) 2026.03.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세종대학교는 무용과 김형남 교수가 지난달 25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 '제39회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무용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은 1987년 '예총예술문화상'으로 시작해 올해로 제39회를 맞이했다. 이는 대한민국 예술 문화 발전과 국민 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해 헌신한 예술인의 공익 활동과 업적을 기리고자 제정된 상이다.
대상을 받은 김 교수는 그간 예술 창작과 학술 활동의 확장성을 개척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현재 한국현대무용협회 이사장과 대한무용협회 부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융복합 공연예술축제 '파다프(Play And Dance Art Festival)' 조직위원장을 맡아 공연예술의 실험적인 창작과 새로운 방향성 제시에 힘써왔다.
아울러 그는 한국현대무용협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모다페(MODAFE)를 중심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과 아트플랫폼 프로덕션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또한 세종무용콘텐츠연구소 설립을 통해 무용 중심의 콘텐츠 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한국무용학회 제9·10대 회장을 역임했다.
수상 소감에서 김 교수는 "무용이 개인의 성장과 표현을 넘어 사회와 소통하는 공공 자산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 창작 체계의 혁신을 통해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데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은 1987년 '예총예술문화상'으로 시작해 올해로 제39회를 맞이했다. 이는 대한민국 예술 문화 발전과 국민 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해 헌신한 예술인의 공익 활동과 업적을 기리고자 제정된 상이다.
대상을 받은 김 교수는 그간 예술 창작과 학술 활동의 확장성을 개척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현재 한국현대무용협회 이사장과 대한무용협회 부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융복합 공연예술축제 '파다프(Play And Dance Art Festival)' 조직위원장을 맡아 공연예술의 실험적인 창작과 새로운 방향성 제시에 힘써왔다.
아울러 그는 한국현대무용협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모다페(MODAFE)를 중심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과 아트플랫폼 프로덕션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또한 세종무용콘텐츠연구소 설립을 통해 무용 중심의 콘텐츠 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한국무용학회 제9·10대 회장을 역임했다.
수상 소감에서 김 교수는 "무용이 개인의 성장과 표현을 넘어 사회와 소통하는 공공 자산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 창작 체계의 혁신을 통해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데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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