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경기 '용인 IP지원센터' 운영. (사진=경기테크노파크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02083402_web.jpg?rnd=20260313153558)
[수원=뉴시스] 경기 '용인 IP지원센터' 운영. (사진=경기테크노파크 제공) 2026.03.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테크노파크(경기TP) 경기지식재산센터는 용인 소재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와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한 '용인 IP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용인시산업진흥원과 협력해 운영하는 '용인 IP지원센터'는 관내 기업이 겪는 지식재산 관련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기업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IP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 프로그램은 ▲지식재산 애로사항을 상담하는 '정기 IP 컨설팅'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방문해 현장 애로를 진단하는 '찾아가는 IP 컨설팅' ▲기업별 맞춤형 중장기 지식재산 로드맵을 제시하는 'IP 전략수립 지원' 등이다.
정기 IP 컨설팅과 찾아가는 IP 컨설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한다. IP 전략수립 지원사업은 별도 공고를 통해 신청 받을 예정이다.
IP 전략수립 지원사업은 전문 수행기관과 기업을 매칭해 선행기술 분석을 기반으로 맞춤형 지식재산 전략을 도출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용인시 소재 중소기업은 경기TP 사업관리시스템 또는 용인기업지원시스템 공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진수 경기TP 원장은 "용인 IP지원센터를 통해 용인시 기업들이 지식재산 기반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술 보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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