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시스] 경기 의정부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04/NISI20250604_0001859550_web.jpg?rnd=20250604144837)
[의정부=뉴시스] 경기 의정부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의 형제·자매인 3~5세 동생에게 상시·일시 돌봄을 제공하는 '유아교육·보육통합 연계형 돌봄 시범사업'을 내달부터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타 기관과의 연계 체제를 구축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자체 돌봄기관 간 협력을 통한 유아 돌봄 협력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가능 다함께돌봄센터와 신곡 다함께돌봄센터가 올해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3~5세 유아를 위한 별도의 교실을 마련하고 환경·교구 등 안전한 돌봄 환경 기반을 구축해 형제·자매가 동일 기관에서 함께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간식 제공과 오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틈새 없는 돌봄을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부모의 돌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지역 내 타 기관과의 연계 체제를 구축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자체 돌봄기관 간 협력을 통한 유아 돌봄 협력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가능 다함께돌봄센터와 신곡 다함께돌봄센터가 올해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3~5세 유아를 위한 별도의 교실을 마련하고 환경·교구 등 안전한 돌봄 환경 기반을 구축해 형제·자매가 동일 기관에서 함께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간식 제공과 오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틈새 없는 돌봄을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부모의 돌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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