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데이터센터용 대용량 무정전전원장치(UPS)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02083404_web.jpg?rnd=20260313153652)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데이터센터용 대용량 무정전전원장치(UPS)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2026.03.13.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데이터센터용 대용량 무정전전원장치(UPS)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고밀도화되는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전력 인프라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제조사, 운영사, 검사기관 등 산·학·연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최근 데이터센터 화재 사고 등으로 인해 UPS의 안전성 확보는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고 국가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날 발표와 논의는 ▲국내외 데이터센터 현황 및 주요 이슈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안전 강화 기술 ▲에너지저장장치(ESS) 검사·인증 및 현장 적용 사례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리튬계 배터리 적용 확대에 따른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방안과 고신뢰성 UPS 구축 전략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남화영 사장은 "데이터센터 사고를 통해 안전이 곧 산업의 핵심 경쟁력임을 확인했다"며 "리튬이온배터리 기반 UPS 시스템의 안전성 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시험·인증 기준을 마련해 국내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사는 이번 세미나를 기점으로 UPS 안전성 평가 기반 구축과 인증 체계 정비를 본격화하는 한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의 전기안전을 위해 관련 업계와의 기술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고밀도화되는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전력 인프라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제조사, 운영사, 검사기관 등 산·학·연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최근 데이터센터 화재 사고 등으로 인해 UPS의 안전성 확보는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고 국가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날 발표와 논의는 ▲국내외 데이터센터 현황 및 주요 이슈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안전 강화 기술 ▲에너지저장장치(ESS) 검사·인증 및 현장 적용 사례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리튬계 배터리 적용 확대에 따른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방안과 고신뢰성 UPS 구축 전략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남화영 사장은 "데이터센터 사고를 통해 안전이 곧 산업의 핵심 경쟁력임을 확인했다"며 "리튬이온배터리 기반 UPS 시스템의 안전성 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시험·인증 기준을 마련해 국내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사는 이번 세미나를 기점으로 UPS 안전성 평가 기반 구축과 인증 체계 정비를 본격화하는 한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의 전기안전을 위해 관련 업계와의 기술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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