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그룹 '블랙핑크' 지수.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3.1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02083128_web.jpg?rnd=20260313114336)
[서울=뉴시스] 그룹 '블랙핑크' 지수.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3.1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콘서트에서 추성훈의 딸 사랑이와 만난 소감을 전했다.
12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우리 지수랑 PC방 다녀왔숨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선 지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햇다.
추성훈은 블랙핑크 콘서트에 초대됐던 아내 야노시호와 사랑이를 언급했다. 그는 "사진 찍어주시고 했다고 들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지수는 "(사랑이가) 저보다 크다. 저도 어릴 때 본 거지만 약간 사랑이는 다 같이 키운 느낌이 들지 않나. 사랑이는 절 모르는데 '많이 컸다'고 했었다"라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이에 추성훈은 "사랑이도 콘서트에 가기 전부터 엄청 긴장했다고 한다. 옷을 뭘 입고 가야 할지 저랑 영상통화 하면서 의논하기도 했다. 이에 핑크색과 검정색 룩을 추천했다. 그래서 그렇게 입고 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지수는 "진짜 귀여웠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호칭에 대한 화제가 이어졌고 지수는 '형님'이라고 부르겠다며 "저 원래 사실 격투기나 호신술 같은 것도 배우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추성훈은 "그런데 보디가드들이 많이 있지 않나. 필요없다고 생각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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