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산다라박.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3.1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02083077_web.jpg?rnd=20260313110607)
[서울=뉴시스] 산다라박.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3.1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최근 멤버들간 불화설 속에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2일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에는 ‘미식가 노희영이 알려주는 영국음식 실패 없이 먹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산다라박은 "고문님의 딸 다라"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노희영은 "데뷔 시절부터 지켜봐 온 사이"라며 "그룹 해체 당시 마음을 나누며 정이 들었다. 내 환갑잔치에 한복을 입고 올 정도로 딸 같은 존재"라고 했다.
산다라박은 "낯을 많이 가려 친해지려면 10년은 걸리는데, 고문님은 멤버들 없이도 자주 만날 만큼 든든한 엄마 같은 분"이라고 전했다.
산다라박은 솔로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그는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장르에 도전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노희영은 "정말 꾸준히 무언가를 한다.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것 같다. 내가 다 지켜봐왔기 때문에 솔로곡을 내도 놀랍지 않다. 너무 기대되는 앨범"이라고 응원했다.
한편 최근 산다라박은 '투애니원' 멤버 박봄을 언팔로우하면서 화제가 됐다.
박봄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과거 처방받았던 약물 논란을 언급하며 "산다라박이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는 글을 적은 손편지를 올렸다.
이에 산다라박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기 바랍니다"라며 입장을 내놨다. 그러면서 박봄 계정을 언팔로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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