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1시 대학원관 중강당
창립 140주년 기념 ‘글로벌 리더 렉처 시리즈’ 첫 순서
![[서울=뉴시스] 이화여대 '제니 시플리 초청 특강' 포스터. (사진=이화여대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02082937_web.jpg?rnd=20260313100014)
[서울=뉴시스] 이화여대 '제니 시플리 초청 특강' 포스터. (사진=이화여대 제공) 2026.03.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이화여자대학교는 13일 오전 11시 교내 대학원관 중강당에서 제니 시플리(Dame Jenny Shipley) 전 뉴질랜드 총리를 초청해 '변화를 주도하는 여성(Women Leading Change)'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이화여대 창립 140주년 기념 '글로벌 리더 렉처 시리즈'의 첫 번째 순서로,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EGISE)이 주관한다.
시플리 전 총리는 1997년부터 1999년까지 뉴질랜드 최초의 여성 총리를 지내면서 보호주의를 철폐하고 세계시장으로의 개방을 추진했다. 특히 1999년 아시아·태평양 경제 협력체(APEC) 의장을 맡으며 아·태 지역 협력의 중요한 전환기를 주도했다.
아울러 퇴임 이후에도 전직 국가원수로 구성된 '마드리드 클럽(Club de Madrid)' 회원, 세계여성지도자평의회(Council of Women World Leaders) 회원으로 활동하며 사회 통합, 다양성, 미래 세대를 위한 번영 전략에 대한 통찰을 제시해 왔다.
이번 초청을 통해 시플리 전 총리는 ▲전직 국가 정상으로서의 리더십 경험 ▲글로벌 여성 리더십 네트워크에서의 역할 ▲글로벌 거버넌스에 기여하는 방식 ▲대학과 청년 세대의 역할에 대한 제언을 나누는 강연에 나선다.
하은희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장은 "이번 강연은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글로벌 도전 속에서 리더십이 지향해야 할 책임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메시지"라면서 "이화인들이 복잡한 미래 사회에 필요한 책임 있는 리더십과 글로벌 시민의식을 갖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사회와 연결되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강연은 이화여대 창립 140주년 기념 '글로벌 리더 렉처 시리즈'의 첫 번째 순서로,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EGISE)이 주관한다.
시플리 전 총리는 1997년부터 1999년까지 뉴질랜드 최초의 여성 총리를 지내면서 보호주의를 철폐하고 세계시장으로의 개방을 추진했다. 특히 1999년 아시아·태평양 경제 협력체(APEC) 의장을 맡으며 아·태 지역 협력의 중요한 전환기를 주도했다.
아울러 퇴임 이후에도 전직 국가원수로 구성된 '마드리드 클럽(Club de Madrid)' 회원, 세계여성지도자평의회(Council of Women World Leaders) 회원으로 활동하며 사회 통합, 다양성, 미래 세대를 위한 번영 전략에 대한 통찰을 제시해 왔다.
이번 초청을 통해 시플리 전 총리는 ▲전직 국가 정상으로서의 리더십 경험 ▲글로벌 여성 리더십 네트워크에서의 역할 ▲글로벌 거버넌스에 기여하는 방식 ▲대학과 청년 세대의 역할에 대한 제언을 나누는 강연에 나선다.
하은희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장은 "이번 강연은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글로벌 도전 속에서 리더십이 지향해야 할 책임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메시지"라면서 "이화인들이 복잡한 미래 사회에 필요한 책임 있는 리더십과 글로벌 시민의식을 갖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사회와 연결되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