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연예계 대표 장난감 수집가로 알려진 개그맨 이상훈이 자신의 수집품과 일상을 공개한다. (사진=MBC)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02082914_web.jpg?rnd=20260313094701)
[서울=뉴시스] 연예계 대표 장난감 수집가로 알려진 개그맨 이상훈이 자신의 수집품과 일상을 공개한다. (사진=MBC) 2026.03.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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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연예계 대표 장난감 수집가로 알려진 개그맨 이상훈이 자신의 수집품과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389회에서는 장난감 수집에 매진하는 이상훈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 세계에 단 하나 뿐이며 약 1억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진 '케이팝 데몬 헌터스' 헌트릭스 샘플 피규어가 이상훈에게 배달되는 과정이 공개된다.
해당 피규어는 출시 전 최종 확인을 위해 조형사가 직접 수작업으로 제작한 초희귀 샘플이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출연진들은 "피규어계 GD 맞다"며 놀라움을 표한다.
또 이상훈은 음성 명령에 맞춰 변신하고 푸시업 동작을 수행하는 '반려로봇'을 선보인다. 이 과정에서 로봇에 열광하는 이상훈과 달리 심드렁한 반응을 보이는 아내와 반려견의 상반된 모습이 담긴다.
장난감을 조립하기 위해 지인들을 동원하는 독특한 일상도 소개된다.
시간 부족으로 블록 장난감을 직접 완성하지 못하는 이상훈을 위해 일명 '조립 특공대'가 운영되고 있으며, 동료 개그맨 박영진의 아내가 이 모임의 에이스로 활동 중인 사실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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