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구급차 그래픽
[영양=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영양군에서 발전소 차단기를 교체하던 작업자들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6분께 영양읍 양구리 한 발전소에서 차단기 교체 작업 중 스파크가 튀면서 작업자 2명(20대 중상, 30대 경상)이 안면부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6분께 영양읍 양구리 한 발전소에서 차단기 교체 작업 중 스파크가 튀면서 작업자 2명(20대 중상, 30대 경상)이 안면부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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