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도미니카 핵타선 봉쇄 중책…8강전 선발 등판[2026 WBC]

기사등록 2026/03/13 08:58:48

사이영상 2위 산체스와 선발 맞대결

[도쿄=뉴시스] 권창회 기자 =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3차전 한국과 대만의 경기, 3회초 한국 선발 류현진이 공을 받고 있다.  2026.03.08. kch0523@newsis.com
[도쿄=뉴시스] 권창회 기자 =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3차전 한국과 대만의 경기, 3회초 한국 선발 류현진이 공을 받고 있다.  2026.03.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13일(한국 시간)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에 따르면 한국은 14일 열리는 도미니카공화국과의 준준결승 선발 투수로 류현진을 내세운다.

16년 만에 태극마크를 단 류현진은 지난 8일 대만과의 2026 WBC 1라운드 C조 3차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3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의 선발 맞대결 상대는 도미니카공화국의 왼손 투수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다.

산체스는 지난해 MLB 32경기에 등판해 13승 5패 평균자책점 2.50, 212탈삼진의 성적을 내며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2위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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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도미니카 핵타선 봉쇄 중책…8강전 선발 등판[2026 WBC]

기사등록 2026/03/13 08:58:4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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