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오늘 충북서 타운홀미팅…"첨단산업 과실 선순환"

기사등록 2026/03/13 05:00:00

11번째 지역 타운홀미팅 개최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12.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북을 찾아 타운홀미팅을 연다.

이 대통령은 충북도민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과 민심을 직접 청취한다.

앞서 이 대통령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충북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내륙도지만 지리적 특성을 장점으로 살려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완성했다"며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역을 아우르는 탄탄한 인프라 위에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의 첨단 산업이 뿌리내리며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지역 발전의 성과가 지표에만 머물러선 안 된다"며 "첨단 산업의 성과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광주, 대전, 부산, 강원, 대구, 경기 북부, 충남, 울산, 경남, 전북에 이어 11번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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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오늘 충북서 타운홀미팅…"첨단산업 과실 선순환"

기사등록 2026/03/13 05: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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