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티=AP/뉴시스] 지난해 10월 자료사진으로 에티오피아 북부 아레티에서 교회 공사장 가설물 붕괴 현장에 희생자들 신발이 흩어져 있다. 현지 경찰은 이 교회 공사를 위해 설치됐던 비계가 무너지면서 성모 마리아 축제 순례객 등 최소 36명이 숨지고 20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2025.10.02.](https://img1.newsis.com/2025/10/02/NISI20251002_0000685051_web.jpg?rnd=20251002135201)
[아레티=AP/뉴시스] 지난해 10월 자료사진으로 에티오피아 북부 아레티에서 교회 공사장 가설물 붕괴 현장에 희생자들 신발이 흩어져 있다. 현지 경찰은 이 교회 공사를 위해 설치됐던 비계가 무너지면서 성모 마리아 축제 순례객 등 최소 36명이 숨지고 20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2025.10.02.
[아디스아바바(에티오피아)=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남부에서 폭우가 1주일 연속된 뒤 산사태가 나 최소한 50명이 사망하고 125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12일 현지 관리가 말했다.
산사태는 가모 지대에서 발생해 가초 바바, 카바, 봉케 지역이 피해를 입었다.
구조 작업 중 1명이 진흙 진창에서 꺼내져 살아났다고 관리가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사태는 가모 지대에서 발생해 가초 바바, 카바, 봉케 지역이 피해를 입었다.
구조 작업 중 1명이 진흙 진창에서 꺼내져 살아났다고 관리가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