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지상렬이 대리운전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한다.
천사대리운전(운영사 엔젤플러스)은 12일 "방송인 지상렬씨를 천사대리운전의 메인 모델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방송활동을 통해 쌓은 대중적이고 친근한 이미지와 신뢰할 수 있는 대리운전 서비스라는 점을 소비자들에게 확실하게 각인 시킬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지상렬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대리운전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며 기사님들의 애로사항 손님들의 이야기를 동시에 들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용자와 대리운전 기사님들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브랜드를 홍보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천사대리운전(운영사 엔젤플러스)은 12일 "방송인 지상렬씨를 천사대리운전의 메인 모델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방송활동을 통해 쌓은 대중적이고 친근한 이미지와 신뢰할 수 있는 대리운전 서비스라는 점을 소비자들에게 확실하게 각인 시킬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지상렬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대리운전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며 기사님들의 애로사항 손님들의 이야기를 동시에 들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용자와 대리운전 기사님들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브랜드를 홍보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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