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천주교 인천교구 청소년사목국으로부터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를 위한 기부금 33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인천교구 소속 청소년들이 '제32회 바다의 별 축제'에서 체험 부스 운영, 제작 굿즈 판매 등을 통해 직접 마련한 수익금이다.
이들 청소년은 매년 바다의 별 축제 수익금을 의료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전달된 기부금은 인천성모병원 사회사업팀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겪고 있는 소아·청소년 환자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치료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또래 친구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솔 인천성모병원 원목실장은 "가톨릭 청소년과 청년들이 신앙 안에서 나눔을 실천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그 따뜻한 마음이 환자와 가족들에게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인천성모병원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기부금은 인천교구 소속 청소년들이 '제32회 바다의 별 축제'에서 체험 부스 운영, 제작 굿즈 판매 등을 통해 직접 마련한 수익금이다.
이들 청소년은 매년 바다의 별 축제 수익금을 의료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전달된 기부금은 인천성모병원 사회사업팀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겪고 있는 소아·청소년 환자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치료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또래 친구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솔 인천성모병원 원목실장은 "가톨릭 청소년과 청년들이 신앙 안에서 나눔을 실천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그 따뜻한 마음이 환자와 가족들에게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인천성모병원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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