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219억 투입, 내년 6월 말 준공

경주시, 충효 국민체육센터 착공식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12일 충효동 산156-2번지 일원에서 충효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과 이동협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지역민 등 200명이 참석했다.
서경주권 실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조성되는 이 센터는 시비 183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219억원이 투입된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에 수영장(25m 6레인)과 탁구장, 헬스장 등이 들어서고 주차장과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시는 인접지에 장애인 운동 공간인 반다비체육센터 건립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건축설계 중이며 189억원을 투입해 22레인의 볼링장과 다목적체육관을 조성한다.
체육시설 2곳이 준공되면 충효동과 건천읍 일대 주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교류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주낙영 시장은 "서경주권 생활체육 거점이 되도록 공사 계획과 안전에 차질 없이 최선을 다해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과 이동협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지역민 등 200명이 참석했다.
서경주권 실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조성되는 이 센터는 시비 183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219억원이 투입된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에 수영장(25m 6레인)과 탁구장, 헬스장 등이 들어서고 주차장과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시는 인접지에 장애인 운동 공간인 반다비체육센터 건립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건축설계 중이며 189억원을 투입해 22레인의 볼링장과 다목적체육관을 조성한다.
체육시설 2곳이 준공되면 충효동과 건천읍 일대 주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교류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주낙영 시장은 "서경주권 생활체육 거점이 되도록 공사 계획과 안전에 차질 없이 최선을 다해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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