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사진=ENA·SBS Plus 제공)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2/NISI20260312_0002082270_web.jpg?rnd=2026031214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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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솔사계'가 다섯 번째 '한 번 더 특집'으로 돌아온다.
12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화제를 모았던 출연자들이 다시 모여 재도전에 나선다. 이들은 '솔로민박'에 입소해 새로운 인연을 찾는다.
가장 먼저 13기 상철이 입소하며 분위기를 연다. 이어 '솔로나라 원조 두부상'으로 불렸던 20기 영식이 한층 훈훈해진 모습으로 등장한다.
영식은 "운동을 통해 10㎏ 정도 감량했다"고 밝힌다. 또 20기에서 최종 커플이었던 현숙과는 방송 이후 실제로 만나다가 인연이 아니어서 헤어졌다고 털어놓는다.
27기 '직진 순정남' 영철도 등장한다. 그는 "지방만 10㎏ 정도 뺐다"며 다시 한 번 사랑 찾기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전한다.
이어 솔로녀들도 입소한다. 특히 24기 순자는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20기 영식'을 꼽아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실제로 두 사람이 솔로민박에서 마주치며 미묘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화제를 모았던 출연자들이 다시 모여 재도전에 나선다. 이들은 '솔로민박'에 입소해 새로운 인연을 찾는다.
가장 먼저 13기 상철이 입소하며 분위기를 연다. 이어 '솔로나라 원조 두부상'으로 불렸던 20기 영식이 한층 훈훈해진 모습으로 등장한다.
영식은 "운동을 통해 10㎏ 정도 감량했다"고 밝힌다. 또 20기에서 최종 커플이었던 현숙과는 방송 이후 실제로 만나다가 인연이 아니어서 헤어졌다고 털어놓는다.
27기 '직진 순정남' 영철도 등장한다. 그는 "지방만 10㎏ 정도 뺐다"며 다시 한 번 사랑 찾기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전한다.
이어 솔로녀들도 입소한다. 특히 24기 순자는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20기 영식'을 꼽아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실제로 두 사람이 솔로민박에서 마주치며 미묘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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