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산다라박.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3.12.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2/NISI20260312_0002082050_web.jpg?rnd=20260312110826)
[서울=뉴시스] 산다라박.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3.12.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출산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다라 TV'에는 '패션위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산다라박은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해 패션쇼를 관람하고 브랜드 행사 일정을 소화했다.
일정을 마친 뒤 산다라박은 명품 매장을 방문했다. 선글라스와 다양한 소품을 구경하던 그는 이어 키즈존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키즈존에 들어간 산다라박은 아기 옷과 가방을 자세히 살펴봤다. 영상에는 '벌써 머릿속으로 애기들 정원에서 뛰어노는 중'이라는 자막이 담기기도 했다.
키즈존을 나온 산다라박은 "내가 옷을 입히기 위해서라도 아기를 낳아야 할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최근 산다라박은 '투애니원' 멤버 박봄을 언팔로우하면서 화제가 됐다.
박봄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과거 처방받았던 약물 논란을 언급하며 "산다라박이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는 글을 적은 손편지를 올렸다.
이에 산다라박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기 바랍니다"라며 입장을 내놨다. 그러면서 박봄 계정을 언팔로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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