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파주시의 한 전차 사격훈련장에서 훈련 도중 발생한 불이 산불로 번져 임야 일부가 소실됐다.
12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17분께 파주시 적성면 무건리의 한 전차 사격훈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인근 임야 2500㎡가 불에 탔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헬기 4대와 차량 8대, 인력 25명을 동원해 오후 12시8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군부대의 전차포 사격 훈련 중 불이 나 산불로 확대된 것으로 보고 있다.
관계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17분께 파주시 적성면 무건리의 한 전차 사격훈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인근 임야 2500㎡가 불에 탔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헬기 4대와 차량 8대, 인력 25명을 동원해 오후 12시8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군부대의 전차포 사격 훈련 중 불이 나 산불로 확대된 것으로 보고 있다.
관계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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