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풍수지리에 관심 많아…새 집에 팥 2㎏ 뿌렸다"

기사등록 2026/03/12 10:42:54

[서울=뉴시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진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MBC 제공)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진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MBC 제공) 2026.03.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진서연이 풍수지리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코미디언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진서연은 제주도에 거주 중이라며 최근 이사한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그 집 기운이 진짜 좋다. 산방산이 바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풍수지리에 관심이 많다고 털어놨다. 진서연은 "이사 가기 전에 그 집에 10번도 더 갔다"며 "사이즈를 재고 어디에 뭘 둘지 다 봤다"고 했다.

그러면서 "팥을 2㎏을 준비해서 온갖 군데 다 뿌렸고, 쌀통에 새 쌀을 넣어서 이사 가기 전날 미리 갖다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저는 그런 걸 안 믿는다. 제가 자는 머리맡 위치가 정확하게 북쪽이다. 더 북쪽에서 자고 있다. 어제도 7시간 푹 잤다"고 받아쳤다.

그러자 진서연은 "저 기독교다. 기독교지만 풍수지리, 사주팔자는 별개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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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풍수지리에 관심 많아…새 집에 팥 2㎏ 뿌렸다"

기사등록 2026/03/12 10:42:5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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