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배우는 중국어"…대교 차이홍, '학습 시스템' 특허

기사등록 2026/03/12 10:03:37

차이홍 톡톡에서도 적용

[서울=뉴시스] 대교의 중국어 교육 브랜드 차이홍이 인공지능(AI) 기반 말하기 평가 기능이 적용된 중국어 학습 시스템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대교 제공) 2026.03.12. photo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대교의 중국어 교육 브랜드 차이홍이 인공지능(AI) 기반 말하기 평가 기능이 적용된 중국어 학습 시스템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대교 제공) 2026.03.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대교의 중국어 교육 브랜드 차이홍은 인공지능(AI) 기반 말하기 평가 기능이 적용된 중국어 학습 시스템 특허를 출원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단계별 회화 학습 구조와 AI 음성 인식 평가 기능을 합친 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습자가 주제에 맞는 문장을 익히면 AI가 발화를 분석해 정확도, 유창성,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한다. 분석 결과가 점수와 피드백 형태로 제공돼 자신의 말하기 수준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다.

차이홍의 디지털 중국어 학습 서비스 '차이홍 톡톡(Talk Talk)'에서도 활용돼 HSK와 연계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또 말하기 연습을 중심으로 녹음·회화 활동, 원어민 발음 영상, 회화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학습 콘텐츠도 제공된다.

대교 관계자는 "AI 기술과 교사의 전문 피드백을 결합한 중국어 말하기 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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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배우는 중국어"…대교 차이홍, '학습 시스템' 특허

기사등록 2026/03/12 10:03:3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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