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처음으로 선거권을 행사하게 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새내기 유권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선관위는 오는 16일 창원명지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도내 약 190개 고등학교의 신청을 받아 새내기 유권자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은 '대한민국 유권자가 되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올바른 선거와 정치 정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짜뉴스와 허위정보를 구별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 함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안내도 진행된다.
첫 교육은 16일 오후 명지여고 강당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선관위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처음 투표권을 행사하는 청소년들이 민주주의의 의미와 유권자의 책임을 이해하고, 올바른 선거 참여 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도선관위는 오는 16일 창원명지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도내 약 190개 고등학교의 신청을 받아 새내기 유권자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은 '대한민국 유권자가 되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올바른 선거와 정치 정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짜뉴스와 허위정보를 구별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 함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안내도 진행된다.
첫 교육은 16일 오후 명지여고 강당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선관위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처음 투표권을 행사하는 청소년들이 민주주의의 의미와 유권자의 책임을 이해하고, 올바른 선거 참여 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